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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여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9일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할 최적의 복합행정타운 후보지를 여주 역세권 좌측 일원으로 최종 확정했다.이어 올해 1월 2일 여주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했고 한데 지난 2월 23일엔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용역을 진행 중이다.
여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신청사의 건물 및 부지 면적과 총사업비 등을 구체화 하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금년 내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전문기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하고,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 중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신청사 건립과 연계한 기반시설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해서도 도로 노선(안)에 대하여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주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하여 실시설계를 추진하는 등 신청사 건립과 발맞춰 진행하기로 했다.
상반기부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하동 제일시장, 경기실크 부지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신청사 이전에 따른 현 청사 부지를 포함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을 시민, 상인회 등과 충분히 협의하여 원도심 전반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여주시 원도심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또한 이번 제2회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