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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YWCA, 11월까지 ‘찾아가는폭력예방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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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4. 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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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YWCA는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폭력예방교육' 을 무료로 운영한다.

13일 천안YWCA에 따르면 이 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등 폭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형성에 도움을 주고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왜곡된 성인식과 성폭력·가정폭력의 개념과 발생원인, 대처방안 등을 마련해 모든 시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충남 조성을 목표로 폭력예방교육 비의무대상인 일반국민이 대상이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전문강사들이 충남 도내 어디든 교육을 신청하는 곳이면 찾아가 지역시민, 이주민, 노인, 학부모, 민간기업종사자 등 교육대상자별 맞춤 강의를 실시한다.

각급 학교·공공기관 등 의무교육대상 기관을 제외한 희망단체나 일반 시민 등 10명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연간 250회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이 방문·비대면 화상교육으로 무료 진행한다.

신청은 충남도교육지원기관인 천안YWCA 또는 예방교육통합관리 사이트에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신청하기에서 온라인으로 하면된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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