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읍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14건 안건 심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301000774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13. 14: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13123053
고경윤 정읍시의회의장이 13일 제283회 임시회서 개회사를하고 있다./제공 = 정읍시의회
전북 정읍시의회는 13일 제28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솔티 생태숲의 매력'를 역설했다. 최재기 의원은 '보행자 중심의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를 제안했다. 서향경 의원은 '정읍시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을 지켜야 한다'를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14일부터 20일까지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적인 의정활동을 펼친다.

또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3년 상반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정읍시장으로부터 접수된 조례안 및 동의안 8건에 대해 안건을 심사한다.

이외에도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처리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사 활동은 정읍시의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