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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고창경찰에 따르면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공음면 학원관광농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고창 청보리밭 축제' 행사에 앞서 실종 사건 발생 시 실종아동 등을 조기발견하기 위해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현장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점검과 교육엔 △최초 접수(발견) 시 요령 △실종아동 등 발생경보 발령 △조기발견을 위한 수색 △실종아동 등 발견·미발견 시 조치사항 등이다.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은 "다중밀집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종 사건에 대비하여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현장점검 및 교육을 통해 실종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발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