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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에 따르면 평택 꽃나들이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자유관람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개막식과 부대행사를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있는 행사로 추진된다.
오는 19일까지 5일간 튤립과 화려한 봄꽃들로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평택시농산물 홍보.판매.시식행사와 함께 지역예술공연과 다양한 체험과 놀이로 모든 연령층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곤충류와 토끼, 관상조류 같은 소동물들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반려식물 가꾸기와 화분 분갈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돼 가족 단위 쉼터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만개한 형형색색의 튤립을 비롯한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 보며 평택의 봄을 만끽하는 행복한 봄 나들이가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