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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장유의날 행사를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자는 취지로 다회용기 3500세트와 다회용 곡물컵 6000개를 지원해 행사장 내 1회용품 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도록 했다.
플라스틱조화 화환도 사용하지 않았다. 또 1회용품 사용과 생활쓰레기 발생 감량에 대한 자원순환 체험, 홍보를 위한 자원순환 홍보 부스를 운영해 탈 플라스틱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참여와 관심도를 높였다.
이치균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연환경환경 문제를 공감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장유동민과 장유발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플라스틱 안쓰고(De-plastic), 재사용하고(Re-use), 재활용하고(Re-cycle)'?지속가능한 탄소중립과 탈 플라스틱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