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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2030 월드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은 '부산의 모습'을 주제로 부산의 자랑거리나 가보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더불어 부산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28일까지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간의 학교생활 속 일상과 우정'을 주제로 글·사진·만화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世울림' 그리기 대회와 글·사진·만화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 중 우수작품 54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어 이들 작품을 5월 27일까지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1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