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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장기적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김기홍 회장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자사주 2만주를 취득했다. 지난 2019년 회장 취임 이후 5번째 매입으로 총12만5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김기홍 회장은 국내 7대 금융지주 최고경영자 중 발행 주식 총수 대비 가장 많은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내실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