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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17년 문재인 정부는 가락국(가야국) 복원을 100대 국정과제로 삼고 가야국 역사 바로 세우기에 1조 2000억 원을 예산편성과 바른 가락국(가야국) 복원을 지시했다"라며 "하지만 국립김해박물관을 비롯한 모든 박물관의 가락국사 기록은 일제 '임나사'로 도배가 돼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식민사관으로 뒤덮은 가락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가야고분군 등재 신청 철회 △가락국사를 식민사관으로 복원한 사기짓 조사 △식민사관으로 기록된 경남도사와 김해시사 폐기 △경남의 모든 박물관에 올바른 가락국사 기록을 전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23일 김해박물관 앞에서 가락국사를 바로잡기 위한 궐기대회를 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