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지사는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한 만남'을 위해 열린 이날 곡성군민과 함께하는 2023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곡성군민과 함께하는 도민과의 대화에는 이상철 곡성군수, 진호건 전남도의원, 윤영규 곡성군의회 의장, 지역인사, 군민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철 군수는 환영사에서 "김영록 지사의 노력과 열정 덕에 수서발 SRT가 오는 9월부터 전라선을 지나가면서 구례와 순천은 물론 곡성도 더 많은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전남의 기회는 곧 곡성의 기회고, 곡성의 번영은 전남의 번영으로 이어진다. 도민 행복이 최우선이라는 지사의 도정 철학에 따라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위해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곡성은 장미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외국인들까지 찾는 축제로 성장해 앞으로 대형 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청년농업인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스마트팜 지원정책을 확대하겠다"
곡성 입면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이현 청년농업인은 "ICT산업발전 등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용 가능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팜 지언사업의 확대 필요하다"며 "청년농업인들의 곡성으로 끌어오기 위해서는 경영실습 임대 공간이 부족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질문했다.
김지사는 이에 대해 "청년 농업인들의 정착을 위해 임대농장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현실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청년 농업인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