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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식은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테이프 컷팅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건축, 설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화2동주민센터 신청사는 개화동로21길 52에 연면적 2048㎡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
김태우 구청장은 "취임 후 밤낮없이 일하며 방화건폐장 이전 협약을 이끌어냈고, 앞으로 건폐장이 있던 10만평이 넘는 부지는 서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될 것"이라며 "방화동은 청사 이전과 맞물려 주민들이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