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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화토탈에너지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산시청에서 구상 부시장을 비롯해 시관계자들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갖고 6억 67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그룹의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사업장이 있는 서산·대산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사회공헌기금은 서산시가족센터,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대산읍 새마을지도자회 등에 전달돼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장애인, 지역 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임직원들이 급여의 0.5%를 모금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또 '서산밥상 데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농가와 어촌으로부터 각종 농·수산물을 구매해 64개 국내 고객사에 전달, 구내식당 식자재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 '서산밥상 데이'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