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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구내 43개교 75개 사업이 포함됐다.
사업은 △영도중 특별교실환경 개선 1억 500만원 △경인초 정문환경개선 및 본관동 외부도장 2억 3200만원 △월촌초 학생용 보관시설등 개선 3000만원 △신목중 장애인안전시설개선 2000만원 △월촌중 교실차양시설개선 2900만원 △영도초·월촌중·신목중·양동중·양정중·영도중 등 전자칠판 설치 7억 7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채 의원은 그동안 노후화된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교육청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채 의원은 교육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예산 투입 효과와 학생과 교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
채 의원은 "앞으로도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