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발렌타인 글렌버기 하우스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위스키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의 싱글몰트 글렌버기 하우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0년 전통의 글렌버기 증류소를 테마로 꾸민 '글렌버기 뮤지엄'과 위스키 원료를 테마로 한 비주얼 아트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