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14건 조례안 등 안건 심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001001214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20.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20144450
김영일 군산시의회의장이 20일 '2023년도 제255회 임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제공 = 군산시의회
전북 군산시의회가 20일 '2023년도 제255회 임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본회의엔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시민 30여 명이 방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9대 군산시의회의 위상을 알렸다. 또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와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과 군산항의 근본적인 준설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다.

25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선 의원발의 조례안인 △김경구 의원의 '군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김영란 의원의 '군산시 경로당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우민 의원의 '군산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경태 의원의 '군산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 △서동완 의원의 '군산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송미숙 의원의 '군산시 장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한경봉 의원의 '군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4건의 안건심사와 간담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영일 의장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새만금 관할권 결정과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과 관련해 전북도가 더 이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중재 역할과 3개 시군이 점진적인 개발과 협업할 수 있는 통합 방안을 소신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