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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엔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시민 30여 명이 방청해 시민과 함께하는 제9대 군산시의회의 위상을 알렸다. 또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철회와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과 군산항의 근본적인 준설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다.
25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선 의원발의 조례안인 △김경구 의원의 '군산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김영란 의원의 '군산시 경로당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우민 의원의 '군산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경태 의원의 '군산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 △서동완 의원의 '군산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송미숙 의원의 '군산시 장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한경봉 의원의 '군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4건의 안건심사와 간담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영일 의장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새만금 관할권 결정과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과 관련해 전북도가 더 이상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중재 역할과 3개 시군이 점진적인 개발과 협업할 수 있는 통합 방안을 소신있게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