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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오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비상벨 응대 요령 △모니터링 상황대처 능력 △개인정보보호 등 CCTV 관제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으로 진행된다.
공사는 이번 교육 외에도 관제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제작해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내실있고 충실한 직무교육이야 말로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전제 조건"이라며 "관제요원의 직무능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관내에는 7907대의 CCTV와 2251대의 비상벨을 운영 중에 있으며, 40명의 관제요원이 연중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