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빛초롱’ 축제 봄에도 열린다…현대百, 서울관광재단과 리바이벌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1010012563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4. 21.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아점서 5월14일까지 진행…LED토끼 조형물 등 30점 선봬
(2) 현대백 서울 빛초롱 전시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미아점 주변에 설치된 '서울 빛초롱' 전시 작품 앞에서 고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다음달 14일까지 '다시 만나요, 빛초롱'을 주제로 협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매년 겨울시즌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하는 서울 빛초롱 축제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이 현대백화점 미아점 주변으로 설치된다.

전시 기간 방문객들은 '비밀의 문' '복토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토끼' '모자장수' '달무리' 등 빛초롱 축제 유명 작품인 한지등을 비롯해 LED 조명을 활용한 토끼 모양의 조형물 등 30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겨울 대표 축제인 서울 빛초롱 축제를 새로운 계절과 장소에서 다시 한번 선보여 더 많은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고자 한다"면서 "이번 전시 이후에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