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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양동문화센터는 2017년부터 2023년 3월까지 총 사업비 51억3200만 원이 투입돼 건립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송진욱 군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양동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사물놀이반과 민요반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시상식,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문화센터 내부 시설 관람 및 건립 영상을 시청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문화센터가 준공되기까지 많은 힘을 보태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민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동문화센터가 면민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은 물론 다양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