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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영광군에 따르면 시상식은 지난 19일 농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렸다.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정책보험과 노후보장 및 재산보호를 위한 장기보장성 보험 등 손해보험 사업추진 우수사무소와 직원을 선발·시상한다.
김남철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는 조합원 및 고객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임직원들의 단합과 노고가 있어 가능했다"며 "굴비골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굴비골농협은 손해보험 사업에서 연도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명실공히 보험사업을 선도하는 농협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