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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자매마을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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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4. 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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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규 한빛본부장, "지역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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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규 한빛본부장(왼쪽 다섯번째), 이학웅 한빛대외협력처장(일곱번째), 한빛원자력봉사대가 22일 자매결연 마을인 법성면 입암마을에서 자매마을 환경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후 주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자매결연마을인 법성면 입암마을에서 자매마을 '환경개선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빛원자력본부 직원과 미술동호회, 지역활동 화가 등으로 구성된 한빛원자력봉사대 35명이 참여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의 담장 12개소를 하얀색 페인트로 깨끗이 칠한 뒤 꽃과 풀을 그려 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원전 주변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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