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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방문에는 총무경제위원회 위원 6명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예산의 적정성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간담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의회에 따르면 수도군단 내 생활체육시설 주변 민·군 공용쉼터에는 데크 및 파고라 설치, 기타 야외 조명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비산체육공원 축구장은 천연잔디 노후 및 배수 불량 등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가 의회에 제출돼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박준모 위원장은 "군 장병의 체력증진과 동시에 시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축구장의 노후된 잔디 교체 등 시설개선으로 FC안양 선수들의 훈련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