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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쀼캉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 금천구민의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충남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힐링의 시간 '숲치유 명상', 부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부부대화법과 소통 강의' 등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결혼 20주년 이상인 부부 15쌍이다. 4월 28일까지 금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안내'에서 신청하거나 센터에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발표는 5월 8일 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겨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2018년부터 부부의 날을 기념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부부를 위한 '토크콘서트', 추억의 '1010235(열렬히 사모)'라는 주제로 다양한 데이트 코스 제공, '나의 신랑, 나의 신부'라는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 등 중·노년기 부부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