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찬회에는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팀 유지현 농촌지도사의 '농업인의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 △국립농업과학원 박수인 농업연구사의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연구성과' △정화식 동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의 '농작업 안전관리 사업 컨설팅 추진요령' 등의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농업인 현장 맞춤형 안전재해 예방과 농작업 안전사고율 경감을 위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사업에 대한 민관협력 각 기관의 역할과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 낭독과 결의 다짐 등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이어질 예정이다.
전남농업기술원은 작목별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 컨설팅과 농작업 안전교육, 농작업 전·후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 보급,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등 안전재해 예방 기술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용철 전남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교육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