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축구장 77개 크기 공원 품은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6월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6010015273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4. 26.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개 단지, 21개 동, 2643가구 규모 조성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일러스트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 일러스트./제공 = 태영건설
태영건설은 오는 6월 경북 구미 꽃동산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구미 그랑포레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3개 단지, 21개 동, 2643가구의 초대형 아파트 단지로 지어진다. 단지별 가구 수는 △1단지 1350가구 △2단지 1032가구 △3단지 261가구 등이다. 이 중 1단지를 우선 분양한다.

이 단지는 축구장 77개 크기에 달하는 50만㎡(약 15만평) 규모의 '꽃동산공원'과 함께 조성된다.

교통 여건도 마련됐다. KTX 구미역이 인접하고 경부고속도로 북구미 나들목(IC), 들성로 등을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교육 환경이 조성됐다. 문장초, 야은초, 구미중, 구미고, 구미여고가 인접하며 도량동 및 봉곡동 학원가도 가깝다. 또 커뮤니티 시설에서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비롯, 대치동 전문 강사의 상담 및 코칭, 장학 시스템 등 케어형 에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시에는 첨단산업분야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SK실트론이 2조3000억원을 구미사업장에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할 계획이다. LG이노텍도 구미공장에 올해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자한다. LG BCM은 지난해 구미국가산단에 양극재 공장 착공에 나섰다.

또 최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하면서 약 578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10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