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곳 추가 설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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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18년부터 매년 주요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총 281개의 그늘막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 중 작년 시범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이 호응을 받아 시는 올해 13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 온도와 풍속 등 기후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 별도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갑작스러운 기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시 곳곳을 오가는 보행자들이 무더위 그늘막 아래에서 햇볕을 피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