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의 일환으로 진행된 대부동 홍성마을경로당 연두방문은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대부해솔길 3코스를 둘러보며 조망이 가능한 정자 설치 등 해솔길 정비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로 91km에 이르는 총 10개 코스를 통해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