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장애인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601001547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4. 26. 14: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1_왼쪽부터 사회복지법인 자연복지재단 신경진 이사장, 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김용완 부이사장(오른쪽)이 사회복지법인 자연복지재단 신경진 이사장과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찍고있다/제공=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사회복지법인 자연복지재단과 공단 유휴공간과 시설물을 활용해 장애인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공단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자연복지재단(이사장 신경진)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연복지재단은 장애아동 보육교육 및 장애아 보호자 경제활동 지원 등을 위해 2005년 8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공단은 본사 체육관, 코라드홀, 식당 등을 활용한 장애인 내부행사 지원과 텃밭을 활용해 장애아어린이집, 재활센터 등과 연계한 취약계층 프로그램 지원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용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취약계층의 사회활동과 사회적 협동조합 프로그램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