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야간 방문은 지난달 15일 진천고등학교에 이은 '우문현답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두 번째 깜짝 행보였다.
이날 윤 교육감은 진로 진학지도에 대한 학교 노력과 성과를 응원하면서 "학생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뒷받침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도 검토하도록 하겠다"라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훨씬 더 큰 힘을 지닌다. 공감·동행 문화가 학교 안에서 형성돼 서로 응원하고 응원받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언제든지 상담과 맞춤형 학습이 가능한 체계를 갖춰야 한다"면서 "교육청은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촘촘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