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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막식에는 조용익 시장, 최성운 시의회 의장 및 시 의원, 장애인근로자, 시설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조용익 시장은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을 구매하며 힘을 보탰다.
판매대 '이음'은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직업재활시설 보강 일환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매지원을 통해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로확대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자 설치됐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판매대를 통해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마스크) △샘물자리직업재활시설(국수, 누룽지) △부천혜림직업재활시설(제과) △사랑이야기(비누, 샴푸)에서 생산하는 생산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 인건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판매대 운영을 통해 관내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되는 우수 제품에 대한 홍보와 판매가 더욱 활성화돼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와 자립 지원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