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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찬회에서는 시 관계자로부터 시민감사관 제도 안내, 전년 활동 사항 및 올해 운영계획 등 전반적인 내용 설명과 함께 활동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올해 시민감사관은 4개 팀으로 구성돼 도시, 복지, 재난위험, 시민 불편 사항 등 사례연구 활동 등을 수행하며 위법·부당한 사항 등에 대한 제보와 시정발전을 위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기동 감찰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즉시 처리가 필요한 현장을 촬영해 관찰내용을 시 시민감사관 폐이스북 비공개 그룹에 게시함으로써 해당 내용을 관련 부서에 알려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지난 임기 시민 감사관들은 코로나 시국에서도 열의를 가지고 오산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찾아내어 개선하도록 건의하는 등 그 열정적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시민감사관 활동을 통해 법규위반 등 실책을 방지하고 시민 권익을 보호해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