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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위메프에 따르면 해당 제도는 조직장 승인 하에 희망자에 한해서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직을 원하는 직원에게는 3개월치 월급을 지급한다.
위메프 관계자는 "최근 회사에 변화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제도"라면서 "구조조정과 성격이 다르며 개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차원으로 그동안 함께 일해 온 구성원들에 대한 지원 성격"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프는 싱가포르 기반의 이커머스 업체 큐텐이 최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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