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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문을 연 소공점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딤섬과 북경오리 등을 판매하며, 이번에 '정통 광동식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의 전환을 위해 인테리어와 메뉴 개발 등 전반적인 콘셉트 강화에 나섰다.
소공점만의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위해 현지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바베큐 6종, 싱가포르식 해산물 국밥인 '파오판' 등 총 15종의 광동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테리어는 홀과 부스석, 룸 등에 샹들리에와 가구를 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