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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자립은 카카오뱅크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과 보호대상아동의 금융 지식 강화를 위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기획한 실습형 금융교육 프로젝트로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자립준비청년이란 양육시설 또는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던 보호대상아동이 일정 연령이 돼 보호가 종료됨에 따라 자립을 시작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지원을 받는 대상은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 70여 명이다.
카카오뱅크가 아이들과미래재단에 전달한 1억6000만원은 교육 지원금 제공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금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실습형 금융교육을 제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활동을 준비했다"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_보도자료이미지]자립준비청년지원_230428](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8d/2023042801003089500172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