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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천안시의장 “재외동포청은 천안에 유치되는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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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5. 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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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천안시의회 재외동포청 유치 정책 토론회
재외동포청1
정도희 천안시의장, 강동복 재외동포청 천안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천안시의회 의원들, 박찬우 전 국회의원,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이 정책토론회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천안시의회
"100만 대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천안에 재외동포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인 재외동포청이 유치되는 것은 당연하다."

정도희 충남 천안시의장은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재외동포청 천안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천안시의회는 시민들과 유치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다음 달 5일 개청 예정인 재외동포청을 천안시에 유치해 재외동포의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재외동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토론회는 정도희 의장, 강동복 재외동포청 천안유치 추진위원회 회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해 재외동포청 천안 유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정 의장은 "천안시의회는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하겠다" 강조했다.

천안시의회는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오중 의원이 재외동포청 천안시 유치지지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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