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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3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현장 직원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주니어보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Junior Board)는 현장 직원의 경영참여 기회를 넓히고 소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직렬·직급으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다.
이날 간담회에는 역무·시설·전기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현장 직원 18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확보 △청렴문화 확산 △승진·교육 등의 인사제도 △임직원 복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준영 사장 직무대행은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부터 심도 있는 경영현안까지 함께 고민하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딱딱한 조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젊은 직원의 참신한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