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0일까지 최대 50% 할인 '아메리칸 스테이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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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이달 한우 선물세트와 곰탕거리 등의 상품을 대상으로 '한달 동일 가격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한달 동일 가격 행사'는 롯데마트가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자 기획한 행사다.
롯데마트는 "5월에는 연휴과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선물용 상품, 건강식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축산 선물세트와 한우 곰탕거리를 행사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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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롯데마트는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1+등급 한우 전 품목을 40% 할인해주는 행사도 한다.
홈플러스는 10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아메리칸 스테이크쇼' 행사를 연다. 미국육류수출협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을 최대 50% 파격 할인가로 선보이고, 24개 점포에서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아메리칸 스테이크 로드쇼 시식행사도 진행한다.
단 1주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홈플러스는 전년 대비 2배인 약 200톤의 역대급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행사카드 결제시 '부채살 스테이크'는 반값 할인해주고, '프라임 척아이롤 스케이크'는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살치살, 채끝, 등심, 안심,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도 각각 3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도 어린이날 연휴 주말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결제시 국산 삼겹살·목심을 40% 할인해주고, 앞다리·뒷다리 부위는 할인율이 30%다. 미국산 프라임등급 척아이롤은 100g당 1980원에 내놓았다. 양념 소불고기(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00원 할인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