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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KC는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화학 자회사 부문별 사업이 모두 최저점을 지나고 있다고 밝혔다.
임의준 SK PIC글로벌 대표는 "PG(프로필렌글리콜), SM(스틸렌) 사업은 현재 모두 최저점을 지나고 있다고 본다"며 "다만 매출이나 판매 물량은 증가하고, SM도 적자 폭은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2/4분기 후반부가 되면 다시 흑자 전환이 전망되고, 하반기 SM도 가격이 올라가면서 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으로 보여 긍정적"이라며 "PG도 코로나가 종료되면서 긍정적으로 손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