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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자, 홍보 전산실 직원들이 참여해 계포리 마늘밭(5280 ㎡)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에 팔을 걷어 붙였다.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깊었는데 바쁜 업무 와중에도 내 일처럼 도와줘서 고맙다 "고 말했다.
정옥구 시 홍보전산실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힘을 보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 한해도 풍년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영천시는 농가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 부서가 함께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