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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로모니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로탄산 시장은 지난 2021년부터 급성장 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30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세븐일레븐에서도 올해 제로탄산음료 매출이 2배 이상 신장했으며, 지난 해에도 80% 가량 오르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노슈가애디드와 협업을 통해 커피, 하이볼, 막걸리, 콜라, 사이다, 아이스크림, 젤리 등 다양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첫 번째 상품으로 'PB 세븐셀렉트 노슈가애디드커피 2종'과 노슈가애디드 '디저트젤리 2종'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일 '노슈가애디드 마시는 젤리 2종'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PB 세븐셀렉트 노슈가애디드도넛' '노슈가애디드 사과주(막걸리)'도 출시한다.
김흥식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장은 "최근 헬시 트레저 등의 트렌드와 함께 제로슈가 상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건강하고 달콤한 먹거리를 위해 노슈가애디드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발 빠르게 출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