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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대산지역 어르신 2000여명을 초청해 지역주민과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 50여명이 일일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준비한 음식과 초청가수 공연, 이벤트 등을 진행해 효도의 시간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행사에 지역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12회 째를 맞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효 잔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코로나로 여파로 4년 만에 다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