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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9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가 암에 걸렸다는 소문은 최초 일부 누리꾼들의 사회관계방서비스(SNS)에 올라온 글을 통해 퍼져나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다 지금은 규모가 꽤 큰 매체에까지 소문이 보도될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그녀의 전 남편인 셰팅펑(謝霆鋒·43)이 이를 믿고 자신의 두 자녀를 데리고 갔다는 또 다른 소문이 퍼지는 중이라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장이 자신의 자녀들을 잘 돌보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 황급히 데리고 갔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장은 이 모든 소문들을 부인하고 있다. 나아가 소문의 진원지를 찾아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겠다는 으름장까지 놓고 있다. 소문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보인다. 확실히 세상 어느 곳에서나 유명인으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