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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집 근처에서 배운다...‘디지털배움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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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5. 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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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수원시 디지털 배움터 홍보 웹포스터/제공=시
경기 수원시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집 근처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소 '디지털배움터'를 12월까지 38개소(장안구 8개소, 권선구 10개소, 팔달구 12개소, 영통구 8개소)에서 운영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무료로 운영하는 디지털 배움터는 집합·온라인 교육을 병행해서 수강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기초, 생활, 심화, 특별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 온라인 계정 생성, 앱스토어 등 기초적 디지털 사용법 △(생활)키오스크, 모바일교통, 금융, 전자정부, 공공서비스(지원금 신청) 등 △(심화) 인공지능(AI), 기초코딩, 앱개발, 물리컴퓨팅(피지컬컴퓨팅) 물리적인 정보(빛, 소리, 열 등)를 센서를 통해 입력받아 처리한 후 출력장치 (LED,모터 등)를 통해 결과 출력 △(특별)신기술체험(3D프린팅, 드론), 소프트웨어·AI 체험, 분야별 전문가 강연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배움터교육>교육과정>교육신청하기에서 신청하거나 전담 콜센터에 전화하면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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