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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서 KIC KART RACING CUP’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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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5. 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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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무료 입장, 7개 종목, 오는 9월까지 4차례 접전 진행
전남개발공사
지난해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국제카트경주장서 열린 카트 대회에서 선수들이 레이싱을 펼치고 있다./제공=전남개발공사
오는 14일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 국제카트경주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배 KIC KART RACING CUP 대회가 열린다.

5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9월 24일까지 총 4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이 대회는 202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배로 승격된 후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치열하게 경합을 벌이는 국내 최대 카트대회이다.

한편 우리나라 모터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미래 국가대표 드라이버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남도, 광주은행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운영된다.

대회 주관사인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은 " 이 대회가 우리나라 모터스포츠 꿈나무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관계자 뿐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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