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심덕섭 고창군수 “임기 내 예산 1조원 시대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001000539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5. 10. 16: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덕섭 군수, 10일 해수부, 행안부, 국가보훈처 잇달아 방문 예산확보 '박차'
clip20230510161055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가 10일 국가보훈처 윤종진 차장을 면담하고 보훈회관 건립지원을 건의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심덕섭 고창군수가 10일 2024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먼저 심 군수는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송명달 실장과 만나 '갯벌 세계자연유산 지역관리센터 건립사업'과 '갯벌 생태환경교육장 조성사업'을 건의하고, 내년 부처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후 행정안전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면담을 통해 옥산지구, 회룡지구 가뭄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교촌3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가예산 반영을 거듭 요청했다.

또 선동천 재해복구, 흥덕 송내소한천 정비, 해리면 명고제 농로보수 사업 등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당부했다.

이후 심 군수는 국가보훈처를 찾아 윤종진 차장과 면담하고 통합보훈회관 건립을 위해 국가예산 지원도 요청했다.

또 심 군수는 국가예산 발굴을 위한 현지 대응 전략회의(2차)를 세종지방자치회관에서 개최했다. 회의에는 기획예산실 등 17개 부서가 참석했으며 군 사업에 대한 부처 반응 등 내년도 정부 예산안 동향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 군수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중앙부처 현지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임기내 예산 1조원 시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