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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준비 시 가장 많이 찾는 바비큐용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수입산 위주로 준비했다. 비교적 저렴한 수입육은 롯데마트 매출 기준 1~8일 지난해 동기 대비 30% 성장, 호주산 소고기는 2배 이상 신장한 바 있다.
롯데마트는 17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신선한 '미국산 소고기 4종'을 40% 할인 판매한다. 31일까지는 부채살과 소시지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호주산 청정와규 부채살'은 30% 할인, '수제 모둠 소시지'는 4000원 할인한다.
롯데슈퍼에서도 캠핑족을 위해 '멕시코산 항정살'과 '냉동꽃삼겹살'을 2000원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 음식과 시원한 맥주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먹거리 뿐만 아니라 야외 캠핑에 필수로 사용되는 캠핑 용품 30여 품목에 대해 17일까지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문성모 롯데마트 축산팀 MD는 "5월 중순부터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점을 고려해 나들이와 캠핑을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이용 축산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며 "고물가 시기 캠핑 준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채살과 모둠 소시지 등 가격 메리트가 우수한 상품을 기획했으니 많은 구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