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회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201000682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5. 12.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에이엠
도심항공교통(UAM) 수도권 실증노선/제공 = 국토부
국토교통부는 12일 오후 2시 40분 대전 오노마 호텔에서 어명소 제2차관(위원장) 주재로 UAM Team Korea(이하 UTK) 제6차 본 협의체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산·학·연·관 등 총 101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말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UAM 팀코리아 체계를 정비하고,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UAM 팀코리아 내 UAM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기체·운항, 인프라, 교통관리, 부가서비스 등 5개 실무분과를 구축하고, 분과별 논의 결과를 법·제도와 연구개발사업 등에 반영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UAM 팀코리아를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의 초석을 함께 다지고 있다" 면서 "한국 도심항공교통산업이 세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법 제정, 실증, R&D 등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