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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선생님'상은 선생님들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높은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스승의 날을 기념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8명의 사립유치원 교사에게 김성제 시장이 직접 표창패를 전달하고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성제 시장은 "교육과 연구에 전념하면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