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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Day는 가까운 거리 걷기 생활화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ESG 경영 목표가 있고 탄소중립 실천의지가 있는 단체, 기관, 기업이 주관·주최해 매월 진행되고 있다.
현대로템(주)과 (사)의왕시새마을회의 공동 주관·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발로 Day 모두의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주제로 시민사회에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기업의 ESG 경영 의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또 시와 현대로템, 의왕시새마을회는 의왕시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고천체육공원을 출발해 산들길 3구간을 지나 오전저수지에 도착, 다시 고천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5km 코스에서 진행됐으며 걷기 행사와 함께 '의왕교육지원청 분리 신설' 홍보와 의왕시지속가능협의회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도 함께 이뤄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인 현대로템에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두발로 Day가 의왕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기본 생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