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총 3000여 가족, 약 1만25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전년(50개팀) 대비 참가자 규모를 2배 늘려, 총 100개팀이 참여해 한식·양식·중식·일식 등 요리 경연을 펼쳤으며, 참가자 대표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을 위해 요리대회 참가비에 행사를 주최한 오뚜기의 출연금을 더해 총600만원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대상인 △오뚜기상을 차지한 박범균 가족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교환권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스위트홈상을 수상한 2개팀에게는 각 200만원 상당, △옐로우즈상을 수상한 3개팀에게는 각 1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교환권을 전달했다. 올해 신설된 △특별상을 받은 5개팀에게는 총 100만원 상당의 오뚜기몰 쿠폰을 지급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큰 규모로 개최한 '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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