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과 양영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마을이 함께 공감, 역동, 미래로 도약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미래 50년의 발전 방향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는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추억의 먹거리, 포토존, 가족 장기자랑 등의 '역동 Zone'을 비롯한 VR 등의 4차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 Zone', 성남시의 과거와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성남 사진 전시 및 변천사와 성남의 미래를 그리는 '공감 Zone'등 3개의 주제로 30개의 다양한 활동, 대회,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미래 Zone'의 4차산업 체험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에서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사업 선정 및 자주재원 2억 확보를 통해 상상플러스+ 공간을 구축해 VR 체험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와 더불어 '어서50thshow'를 슬로건으로, 재단 전 시설에서 다양한 시 승격 50주년 기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